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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8 부안군 하청리 악취 문제 재문의 드립니다.
작성자 김석현 조회수 638 등록일 2018-08-27 16:43:36

아래 부안군 하청리 비료공장의 악취로 인해 문의드렸습니다. 부안군의회에서 문의에 대한 조치를 취해 주시고, 답변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현재 이곳 마을에서 직접 체감하는 현상과 다른 답변이 있는 것 같아, 다시 글을 씁니다. 부안군의회에서 주신 답변 중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 악취의 원인으로써는 악취가 기상변화(바람의 방향, 세기)에 민감하여 산발적으로 발생되는바 업체 측에서 고의 배출은 없는 것으로 파악 되었습니다. 사업장 운영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오후 8시 이후부터 발생하는 악취원인은 작업이 끝난 후 남은 잔여물에 의한 악취가 확산되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 업체의 고의 배출은 없다, 자연 바람에 의한 확산이라고 하셨습니다만,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이상합니다. 악취는 갑자기 짙은 농도로 온 마을을 뒤덮습니다. 정말 구토와 두통이 일어날 정도로 강한 악취가 뒤덮습니다. 그렇게 심한 악취가 사라질 때는 또 갑자기 사라지지요. 그냥 뚝 끊깁니다. 과연 이것이, 단순히 바람의 방향에 따른 악취 확산 현상일까요? 또한, 밤이나 새벽녘에는 남은 잔여물에 의한 악취, 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전혀 아무 냄새도 안나다가 밤 늦게, 새벽에 갑자기 두통을 일으킬 만큼 강한 악취가 순시간에 온 마을을 뒤덮는 현상이 너무 이상합니다. 그리고는 그 상태로 일정 시간 지속되지요. 그리고 몇 시간이나 지속되던 악취가 그 새벽에도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부안군의회에서 해당 업체에 대한 조사와 조치를 취해주신 후입니다만, 8월 27일 현재도 하청리에는 악취가 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 갑자기 시작된 악취가 지금도 계속 마을을 뒤덮고 있습니다. (현재 시간 4시 40분) 정말 이제는 이곳에서의 삶이 너무 괴로워질 정도입니다. 주민들의 마음과 고통을 헤아려주시길,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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