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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9 백산면 하청리 부령산업 악취, 주민들이 죽어갑니다.
작성자 부안군민 조회수 250 등록일 2020-08-21 16:49:59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3692
전북도민일보의 기사입니다.



부령산업은 부안군 소재 업체인데 부안군과 정읍시 경계지역인 정애마을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그 피해를 정읍시 정애마을 주민들이 전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마을에서 주민 네 명이 암으로 사망했고, 다섯

가정이 더 이상 마을에서 살 수 없다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상태이다. 특히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어르신들이 많아지면서 주민들은 더욱더 불안에 떨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부령산업에서 폐기물을 처리할 때 나오는 악취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고 부안군은 농업기술원과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부숙토와 악취검사를 실시했으나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주민들에게 시험 결과서를 보낸 게 전부였다.


주민들은 이러한 행정 조치에 대해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이 겪은 상황과 유사하다며 제2의 장점마을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지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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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의원의 문제제기라서 정읍 정애마을만 언급했지만, 인근 부안백산면의

마을들도 동일한 문제를 똑같이 겪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보니 이전에도 여러 군민들이 부령산업의 악취, 약품냄새에 민원을 제기하고 계시네요. 하지만 늘 답변은 동일하고요.





이러다 주민들 암으로 다 죽고, 장점마을처럼 되어야, 제대로 조사하고 조치하실 건가요?





악취뿐만아니라, 악취 없앤다고 뿌려대는 약품에 어떤 성분이 있을지도 너무나 걱정됩니다.





인근 마을에서는 매일 악취가 나거나, 악취가 나지 않으면 매캐한 약품 냄새가 납니다.







형식적인 답변만 달지 마시고, 제대로 조사하고 조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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